Posted on 2024. 08. 22.


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, 우이동 ‘공중선 정비사업’ 현장점검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(우이동, 인수동, 수유1동)은 지난달 26일, 우이동 일대 공중선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하였다. 이날 현장에는 통신사관계자들과 강북구 건설관리과 직원들이 함께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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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해당 현장은 북한산 우이역에서 솔밭공원역으로 가는 삼양로 일대로 밀집되어있는 빌라의 공중선이 제대로 인입되지 않아 다수의 공중선이 하늘을 가리고 있는 지역이다. 강북구에서는 인입선 공용화 시범사업과 더불어 ‘공중선 집중정비사업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4~5곳을 통신사업자들과 논의하여 구역을 선정하고 늘어진 공중선과 폐공중선을 정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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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최미경 의원은 “공중선 정비는 강북구의 골목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이다. 하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늘어지거나 끊어진 선, 노후되어 위험해 보이는 선 등 미관 저해와 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공중선(방송,통신선)에 대해 정비요청을 해주시면, 훨씬 큰 효과를 발휘하게 것이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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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최 의원은 “공중선정비 민원콜센터1588-2498 또는 강북구청 건설관리과 02-901-5806으로 평일 업무시간에 전화요청하거나, 강북구청 홈페이지에 공중선 정비신청을 언제든지 하실 수 있다”며 “저도 강북구의 골목골목이 공중선 정비가 잘 되어 쾌적한 환경이 되도록 더 열심히 챙기겠다”고 당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