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6. 19.


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선출

‘위원장 김소라 의원, 부위원장 조윤도·차미중 의원’ 선출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김준성)는 지난 17일 ‘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’ 등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소라 의원, 부위원장에 조윤도·차미중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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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예결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 김경태·김기범·노연수·정시온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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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‘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’, ‘2023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’, ‘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’을 심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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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심사한 2023회계연도 결산액 규모는 예산현액 1,475,586백만 원, 세입결산액 1,462,960백만 원, 세출결산액 1,266,125백만 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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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결특위에서 구청 각 부서와의 질의·응답과 의원들의 지적사항 및 여러 가지 개선 의견 과정을 통해 원안가결로 마친 해당 안건은 어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 상정, 최종 확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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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결위는 이번 심사에서 세입 감소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 노원구의 정책 및 사업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검토하고 집행 잔액, 예비비 지출사유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심사하였으며 특히 행정절차 지연, 사업계획 변경 등으로 이월되거나 불용된 사업을 중점적으로 심사하고 재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주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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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소라 예결위원장은 “결산은 한 해 동안의 예산집행 결과를 점검하는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. 결산 심사과정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에 대해서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년도 예산편성과 정책수립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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