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6. 19.


강북구의회 ‘강북형 통합 돌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용역’ 착수 보고회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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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’강북형 통합 돌봄 연구회(대표의원 심재억)은 지난 14일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‘강북형 통합 돌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용역’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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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강북형 통합돌봄 연구회’는 심재억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치효 의장, 허광행·최인준·곽인혜 의원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고령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강북구의 현황에 맞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지원체계 방향을 제시하고, 유관기관과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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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용역 수행기관으로는 ‘(주)에코실버’가 선정됐고, 올해 9월까지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. 주요 연구로는 ▲강북구 돌봄서비스 관련 정책 및 환경·지역 자산 조사 ▲지역 생활권별 돌봄 특성 및 주민 인식·욕구 조사 등을 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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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보고회는 에코실버부터 강북형 통합돌봄 관련 착수보고 및 연구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, 의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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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재억 대표 의원은 “연구단체 소속 의원님들과 함께 통합돌봄이 필요한 강북구민의 삶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연구를 통해 관련 정책 마련에 노력을 기울이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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