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21.


정초립 강북구의원 및 자율방재단, ‘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간담회 가져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(미아동,송중동,번3동)은 자율방재단(김지연 단장, 박철수 부단장, 조미경 간사)과 지난 1월 29일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안전관리 활동 및 재난 대책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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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율방재단은 재난의 예방·대비, 대응 복구 등 재난 관련 전 분야에 활동하며 재난 대비 교육 및 훈련 등을 실시하는 조직으로 지난해 ‘서울특별시 강북구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’가 일부 개정(강북구 정초립 의원 대표 발의)됨으로써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부터 재난·재해 취약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등 활동 범위와 역할이 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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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안전관리 활동에 대한 이순희 구청장의 격려와 향후 재난 상황 대응 및 정보공유와 관련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. 또한 강북구의 주요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더욱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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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강북구는 이순희 구청장이 취임한 이래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‘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’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, 특히 예방시설 정비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재난 예·경보 시스템 구축 및 운영, 재난상황 대응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분야에서도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