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07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

‘전국길고양이단체연합(전길연)에서 감사패 받아’

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(번1·2동, 수유2·3동)은 지난달 26일,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(대표 오경하)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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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은 제260회 제2차 정례회에서 ‘강북구 동물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’을 대표발의했다. 길고양이 공공급식소의 관리와 운영이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했으며, 그동안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에 대해 많이 진행, 길고양이 공공급식소를 5~6개소를 설치·운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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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(대표 오경하)은 전국 80개 단체가 모여 길고양이 학대 예방과 개체 수 조절 등 ‘사람과 길고양이의 조화로운 공존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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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부의장은 “동물권 향상과 사람들과 조화롭게 하는 일에 더 열심내라는 뜻으로 알고, 앞으로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