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4. 02. 07.


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, ‘송천동 화재 현장 방문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노윤상 의원 (삼양동·송천동·삼각산동)은 지난달 20일 송천동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즉시 찾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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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화재는 오래된 목조 단층 건물에서 최초로 발생하였고, 인근 주택 6가구까지 전소 및 반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. 빠른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, 1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. 화재 원인은 경찰에서 조사 중이며, 이재민들은 주민센터에서 마련한 임시시설로 거처를 옮긴 상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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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노윤상 의원은 화재 발생일 19시 30분, 연락을 받고 즉시 현장에 도착하여 진화 및 잔불 정리 상황을 지켜보았고, 이재민들에 대한 신속한 대피 시설 이동을 강북구청에 당부해 조치하였다. 화재 발생 다음날도 노 의원은 이재민들을 찾아가 구호품을 전달하고 불편한 사항이 있는지 의견을 청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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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을 다시 찾은 노 의원은 이재민 후속대책에 즉각 대처해 준 주민센터 담당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, 최근 겨울철 난로, 난방기 등으로 화재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구청에서 설 명절 전후로 노후주택 및 고시원,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을 점검해줄 것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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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노윤상 의원은 “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등 안전 홍보 강화를 통해 겨울철 및 설 연휴 기간 화재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 조치가 필요하다”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