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1. 02.


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원, ‘조례특위 위원들과 역대 최다 조례 발의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원(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, 조례정비특별위원장)을 비롯한 조례 정비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발의한 정비 대상 조례안 32건이 지난 10월 23일 제281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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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손영준 위원장, 차미중·어정화 부위원장, 안복동·오금란·이용아·김기범 위원 등 조례특위 위원들은 노원구의회 개원 이래 역대 최다 발의 실적을 달성함과 동시에, 주민의 권리를 확대하고 이익과 복리를 증진하며 자치법규의 신뢰성을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다수의 조례를 개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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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영준 의원은 “조례는 주민의 권익과 복리를 위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다”며 “노원구 조례가 그 본연의 목적에 맞게 제 기능과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정비하고 꾸준히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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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노원구의회(의장 김준성)는 제277회 임시회에서 ‘노원구 조례 정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’을 가결하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난 2월부터~6개월간 활동하며 2018년 이후 개정되지 않은 조례 100건에 대하여 검토한 뒤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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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개정할 필요가 없어 현행 유지하거나 검토 과정에서 개정된 조례를 제외한 60건의 조례 중 지난 임시회에서 의원 발의로 32건의 조례를 직접 개정·폐지하는 한편 28건의 조례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정비를 권고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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