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11. 02.


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, ‘관내 전통시장 현장방문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김준성) 행정재경위원회(위원장 안복동)는 지난달 20일 제281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전통시장 2곳을 현장 방문하여 시장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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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 방문에는 행정재경위원회 안복동 위원장과 어정화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기범, 박이강, 손명영, 손영준, 차미중 의원과 노원구청 일자리경제과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, 현장에서 일자리경제과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실적 및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시장 시설 등을 둘러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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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의원들은 공릉동에 위치한 공릉동도깨비시장을 방문하여 상인회 사무실 임대료 문제, 고객지원센터 주차장 공사 등과 관련해서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다음으로 상계동에 위치한 상계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중앙시장 입구 아케이드 증축공사 현장을 둘러본 후 상인회 관계자로부터 시장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주차문제, 시장 활성화 대책 등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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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의원들은 이날 각 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상인회에 공모사업, 이벤트 등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했으며 상인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와 함께 관리부서를 통해 대책과 지원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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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복동 위원장은 “노원구 서민들이 애용하는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도깨비시장과 중앙시장을 둘러보며 시설 관계자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다”며 “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이용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과 시장별 특화사업을 개발해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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