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8. 09.


노원구의회, 연구모임 착수보고회 개최

‘지역축제를 활용한 노원형 관광문화산업 활성화 방안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김준성)는 정책계발을 위한 의원 연구단체 모임인 ‘지역축제를 활용한 노원형 관광문화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’를 구성하고 지난달 25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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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지역축제를 활용한 노원형 관광문화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’은 지역축제를 활용한 관광문화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인 가치와 영향을 진단하고 축제를 매개로 하는 관광문화산업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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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동 연구단체의 대표는 차미중 의원이, 간사는 유웅상 의원이 맡았으며, 김준성, 손영준 의원이 함께 참여하였다. 총 4명으로 결성된 이번 연구단체는 10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며,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(단장 정영욱)이 연구 용역을 수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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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수보고회에서 책임연구원인 도시계획부동산학과 박태원 교수는 “노원구 지역축제가 차별적인 위치를 가질 수 있도록 노원구가 가진 자연, 상권, 역사, 문화,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찾아내고 의원들과 소통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결과를 도출 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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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단체의 대표를 맡은 차미중 의원은 “이번 연구를 통해 노원구 지역축제를 진단하고 노원형 관광문화산업으로 발전시켜 지역발전을 도모할 정책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구단을 비롯한 의원님들과 고민하고 협업 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