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6. 28.


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, ‘목예원 현장방문 실시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김준성) 도시환경위원회(위원장 부준혁)는 지난 21일 제279회 의회 정례회 기간 중 공릉동 목예원을 현장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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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목예원(공릉동 29-2번지 일대)은 서울여대 정문 앞과 경춘선숲길 화랑대역 사이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가로수나 공원 수목 등 폐나무를 활용하여 재활용·체험하는 공간으로 지난 2015년 10월 문을 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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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 방문에는 도시환경위원회 부준혁 위원장과 정영기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강금희·김경태·김소라·노연수·유웅상 의원과 노원구청 푸른도시과, 여가도시과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,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에 관하여 설명을 듣고 목예원 내 목공예체험장, 나무상상놀이터, 공릉목예공방, 목공소를 둘러보며 현안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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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의원들은 시설 종사자들 처우 및 근무 환경 개선과 많은 주민들이 이곳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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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준혁 위원장은 “공릉동에는 오늘 방문한 목예원과 더불어 노원구의 대표적인 힐링공간인 화랑대 철도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”며 “이용주민들의 만족도를 위해 관내 힐링 체험공간들을 우리 상임위 의원들이 수시로 방문하여 개선점을 찾아내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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