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6. 22.


강북구, ‘제2회 강북 토론콘서트’ 개최

7월 1일 오후 2시 강북구 평생학습관 모두의 마당에서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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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음악과 토론을 결합한 소규모 콘서트 형식의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‘강북 토론콘서트’를 선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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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강북 토론콘서트’는 오는 7월 1일(토) 오후 2시 강북구 평생학습관 모두의 마당(강북구 오현로 145, 강북문화정보도서관 4층)에서 개최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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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서트는 ‘착한소비’를 주제로 소비의 의미, 착한 소비활동의 예시, 활성화 방안 등을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연구위원 이윤희 강사가 약 30분간 강연하며, 이후 약 50분간 참여한 구민들과 함께 토론하는 의견나누기 시간이 이어진다. 강연 전·후 시간에는 ‘착한 소비’ 주제와 연계되는 기타 연주 공연이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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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론 콘서트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6월 28일(수) 오후 6시까지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. 모집인원은 30명으로,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, 참가비는 무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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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교육지원과(☎02-901-2351)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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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토론콘서트에서 환경, 이웃, 건강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착한 소비의 의미를 알아볼 수 있을 것”이라며 “앞으로도 구민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높여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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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구는 오는 9월 경 ‘제3회 강북 토론콘서트’를 개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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