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6. 07.


강북구의회 통학로 교통안전 개선 특별위원회

‘성동구 우수 사례’ 현장방문 실시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(의장 최치효) 통학로 교통안전 개선 특별위원회(위원장 최인준)가 지난달 23일 서울시 성동구를 방문하여 통학로 교통안전 우수 사례를 살펴 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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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방문에는 최치효 의장, 최인준 위원장, 심재억 위원, 곽인혜 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, 강북구 교통행정과장 등 관계부서 직원과 성동구 교통행정과 관계자들과 함께 성동구에 있는 경동초등학교, 송원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의 교통안전 개선 사례들에 대해 살펴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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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동구는 스마트시티 특구사업 계획의 일환으로, 지난 2019년 ∼ 2021년까지 3년 간 통학로 내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 및 스마트 스쿨존 시스템 등 어린이 교통약자를 위한 스마트 사업을 추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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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위 위원들은 성동구 교통행정과 관계직원으로부터 경동초등학교의 스마트횡단보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통학로 주변을 면밀히 살펴보며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질의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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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송원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차량 과속 및 불법주정차로 인한 위험이 큰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된 ‘AI 스마트 스쿨존 시스템’을 확인하며 스마트 시스템을 통한 교통안전 개선의 실효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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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인준 위원장은 “이번 현장활동에서 배우고 느낀 점이 앞으로의 강북구 통학로 교통안전 개선에 대한 세부적인 운영사항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”며 “강북구의회도 모두가 힘을 합쳐 강북구만의 특화된 사업방향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