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4. 19.


성북구 ‘KBS 전국노래자랑’ 7년 만에 다시 열려

4월 22일 오후 2시 서경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전국노래자랑 서울 성북구 편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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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국민의 애청프로그램 ‘KBS 전국노래자랑’이 지난 2016년에 이어 7년 만에 서울 성북구에서 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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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2일 오후 2시 서경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은 공개 녹화방송으로, MC 김신영을 비롯하여, 주현미, 배일호, 김다나, 신승태, 구나운 총 5명의 유명 초대가수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.예심은 공개 녹화일보다 2일 전인 오는 4월 20일 오후 1시부터 성북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, 예심을 통과한 15팀이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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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KBS 전국노래자랑이 7년 만에 성북에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구민들이 지난 3년여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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