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3. 22.


강북구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(의장 허광행)가 3월 23일부터 시작되는 2022회계연도 세입·세출 결산검사를 앞두고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. 허광행 의장은 지난 10일 의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,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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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총 6명으로 조윤섭 의원, 심재억 의원, 김동일 전직공무원, 서행남 세무사, 박리혜 세무사, 최효근 회계사가 선임되었다. 선임된 이들은 집행부에서 작성한 2022회계연도 결산서를 검사하게 되며, 검사한 사항을 바탕으로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해 구청장에게 제출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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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광행 의장은 위촉식에서 “결산검사는 1년 동안의 세입·세출 결과를 종합한 것으로 결산검사는 의회의 아주 중요한 역할이고 권한이다. 결산검사위원은 재정운용성과와 예산집행의 적법성을 살펴서 집행에 대한 효율적 방안을 제시하는 등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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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조윤섭 대표의원은 “이번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예산의 부당집행, 낭비 등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는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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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는 3월 23일부터~4월 21일까지 총 30일간 진행되며 세입·세출예산 집행, 이월사업비, 보조금, 기금, 채권 등의 결산 전반에 대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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