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3. 09.


도봉구, 요식업 예비 창업자 대상 「도봉구 상권혁신교육」 제1기 교육생 모집

3월 3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, 3개월간(4~6월) 주 2회 교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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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는 지역상권 변화를 이끌 경쟁력 있는 창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‘상권혁신교육’ 제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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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도봉구 상권혁신교육’은 요식업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 레시피 중심의 요식업 전문 창업교육을 실시해 경쟁력 있는 창업인재를 양성하는 민선8기 공약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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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수요가 급증한 ‘샐러드’ 카페(샐러드·디저트·음료) 창업 과정으로, 레시피 개발과 메뉴 구성, 발표 및 평가, 현장체험 위주로 3개월간(4월~6월) 주 2회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 지하 1층(모두의 부엌)에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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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자격은 전공자, 자격증 소지자, 요식업 종사자 요리훈련 프로그램 수강생 등 요식업 관련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이며, 도봉구민일 경우 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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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은 오는 3월 3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작성해 도봉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(gywls9672@dobong.go.kr) 제출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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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집인원은 총 10명이며, 신청자들 가운데 1차 서류심사로 2배수 선발한 뒤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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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교육생들에게 창업 아이템을 완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 외 시간에 개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요리 훈련 공간과 품평회를 통한 메뉴 검증의 기회를 제공하며, 수료 후에도 도봉구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추진하는 창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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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이번 ‘도봉구 상권혁신 교육’을 통해 폐업률이 높은 요식업 창업을 성공으로 이끌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창업인재를 적극 양성하고자 한다”며, “요식업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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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2-2091-289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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