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2. 11. 17.


강북구,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

강북소방서, 강북경찰서,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 함께 통합 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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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강북구 (구청장 이순희)가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14일(월)부터 25일(금)까지 2주간 ‘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’을 실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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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종합훈련으로, 범국가적 재난대응 역량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200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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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‘대형병원 화재 발생’을 실제 상황으로 가정해 올해 훈련을 추진한다. 강북소방서, 강북경찰서, 한국전력공사,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현대병원, 대한병원, 안전보안관, 자율방재단 등 민간기업·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연계훈련 방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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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장애인복지관,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대피 훈련과, 국립공원관리공단 등과 함께 산불 발생을 대응하기 위한 토론훈련도 병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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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외에도 #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주민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훈련 전 과정에 참여할 ‘안전한국훈련 구민 체험단’도 운영한다. 공개 모집을 통해 성별, 연령, 직업 등 다양한 계층의 구민들을 선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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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최근 이태원 참사와 같은 재난을 막기 위해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가 이뤄져야 한다”며 “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매뉴얼의 체계를 강화하여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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