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2. 11. 02.


성북구 2022년 ‘소행성’ 공모전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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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는 10월 24일부터 청년과 관내 대학교 대학(원)생을 대상으로 2022년 소통으로 행복한 성북(이하 소행성) 공모전을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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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로 6년째를 맞는 소행성은 청년의 시각으로 성북 구정에 대해 고민하는 장으로, 특히 성북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8개 대학이 소재하고 있어 청년 인적자원이 매우 풍부하다.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청년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, 구정에 적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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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주제는 ▲청년 일상공감주제(청년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), ▲주민참여주제(자유주제)이다.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이 중 1개 주제를 선정하여 제안서 또는 동영상 형식으로다음 달 18일까지 성북구청 기획예산과 이메일(selee20@sb.go.kr)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. 성북구청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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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수한 의견은 창의성, 경제성, 실행 가능성 등을 고려해, 1차 국민생각함 국민투표 절차를 거쳐 2차 공모심사위에서 최종적으로 채택하며 결과는 12월 중 발표 예정이다. 수상자에게는 금상 100만 원, 은상 50만 원, 동상 30만 원의 부상금도 지급된다.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홈페이지(고시공고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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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성북구의 발전을 위해 청년의 참신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기다린다”라며 “구민의 우수 아이디어가 성북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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