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1. 04. 01.


성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\'성북구 바른 조례 연구모임\', 활동 시동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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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의회(의장 김일영) 「성북구 바른 조례 연구모임」이 3월 23일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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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바른 조례 연구모임(대표의원 정혜영)은 작년 12월 9일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성북구의 현존 조례를 정비하고 새로운 조례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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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강의 수강과 케이스스터디 등을 통해 개별 의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최종적으로는 더욱 창의적이며 역동적인 의회상 정립에 기여할 예정이다. 정혜영(대표)·정해숙(간사)·진선아·안향자·양순임·임현주·김우섭 의원이 참여하여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친다.


이날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대표의원 및 간사, 각 의원들의 연구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 후 모임의 세부 계획을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. 확정된 일정에 따르면 성북구의회는 조례 입법 및 정비와 관련한 전문 강의를 청취하고, 현존 의회 조례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. 이후 타 지자체와 성북구의 조례에 대해 비교분석 및 토론을 거쳐 조례 제·개정안을 상임위원회에 상정하게 된다.


오리엔테이션에서 가장 먼저 연구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밝힌 정혜영 대표의원은 “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의원님들과 함께 바른 조례 연구모임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. 올해 연구모임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맞물려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.  함께해주신 의원 모두 주민의지를 반영하는 내실있는 조례를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.”고 뜻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