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0. 06. 18.


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

‘우이동 대동천 대청소 통해 깨끗하고 맑은 계곡 조성에 기여’

​

​

​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   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(수유1동, 우이동, 인수동)은 우이동 대동천 상류 아카데미하우스부터 백련사 입구까지 계곡물이 더러워 불편하다는 민원을 접수해 곧바로 대청소를 실시했다.

​

서울 동북부의 천혜의 자연, 북한산을 두른 우이동 대동천은 무더운 여름이면 주민들과 아이들이 시원한 물에 발 담그며 더위를 식히는 강북주민의 피서지이다. 서울 도심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이 푸릇한 산자락을 더한 계곡에 모여 일상의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여유와 낭만이 있는 곳이다.

​

하지만, 최근 우이-신설 경전철 개통으로 우이동 계곡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시작된 계곡물 오염으로 인해 자연 미관이 훼손되는 등 불편 민원이 발생했다.

​

이에 조윤섭 의원이 강북구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동천 계곡을 지키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이다.


조윤섭 의원은 “이번 우이동 대동천 대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물을 보고 좋아하실 주민 분들을 생각하니 매우 흐뭇하고 뜻깊다”며 “더운 날씨에도 청소하느라 수고해 준 공무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꽤나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여름에 주민들에게 혹서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”고 밝혔다.

​

​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