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11. 21.


최성희 도봉소방서장

가을철 화재취약 다중이용시설 현장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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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성희 도봉소방서장은 지난 14일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삼환프라자를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확인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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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번 현장확인은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관계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화재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.


주요내용으로는 ▲최근 화재사례 공유 ▲화재 등 재난발생시 이용객 신속 대피를 위한 피난시설 점검 ▲소방시설 등 유지관리 실태 확인 ▲소방시설 및 건물구조 등 현장여건 확인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▲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.


최성희 도봉소방서장은 “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건물 관계자의 자율적 안전관리체계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”며 “철저한 소방안전관리와 지속적인 예방교육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”을 당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