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10. 17.


도봉구 쌍문2동, ‘제5회 노해마을 한마음 축제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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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 쌍문2동은 지난 12일 창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‘제5회 쌍문2동 노해마을 한마음축제’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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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노해마을 한마음 축제’는 올해 5회째로 쌍문2동의 대표 마을축제이다. 이날 쌍문2동 노해마을 한마음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했으며, 올해 구성된 마을계획단을 비롯하여 관내 직능단체 및 봉사단체가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마당, 체험마당, 먹거리마당, 도란도란 나눔장터, 자매결연 마을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.


이어 축제는 창경초등학교의 합창을 시작으로 정의여고 응원단 공연, 무술공연, 민요공연, 교양강좌팀의 줌바댄스, 유튜브 스타가수 미기 등 초청가수 공연들로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.


또한, 마을계획단과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한지공예, 만화경만들기,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, 주민들이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도란도란 나눔장터와 먹거리마당에서는 어묵, 순대, 떡볶이 등 친숙한 먹거리마당도 축제의 흥을 더했다

동 관계자는 “쌍문2동의 대표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며, 노해마을 주민이라는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