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10. 10.


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
‘불법쓰레기 무단투기 현장 활동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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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(삼양동, 송천동, 삼각산동)은 지난 1일 삼양로 246 일대를 찾아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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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8월 SH공사 SH빌아파트와 삼양로 246 사이 불법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어 현장을 방문했고, SH공사와 협의를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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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공사측에서는 아파트 단지에서 관리하고 있는 수목 가지치기, 울타리 설치와 불법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고, 강북구에서는 그 곳에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용 CCTV를 설치하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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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용균 의원은 SH공사에서 진행한 수목 가지치기, 울타리와 불법쓰레기 정리 현장을 살펴보고, 강북구청 삼양동 청소담당과 불법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논의와 함께 단속용 CCTV가 설치되어 있다는 내용의 홍보표지판을 설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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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삼양동에서는 그 곳에 무단투기 단속용 CCTV를 설치하였고, 그 결과 깨끗한 골목으로 탈바꿈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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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활동을 마친 이용균 의원은 “지속적으로 청결강북을 강조하고 있지만 주민 한분 한분이 함께하지 않으면 깨끗한 강북구, 아름다운 강북구는 어려운게 현실이라며, 주민과 함께 강북구 청결을 위해 노력하겠다” 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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