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10. 08.


도봉소방서,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 안전관리에 만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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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소방서(서장 최성희)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안전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.


오는 15일에는 불암산 배드민턴장, 16일부터 18일까지는 시립 창동 게이트볼장에 구급대 전진배치를 실시하여 응급환자 및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.


특히, 시립 창동 게이트볼장에는 내부에 자체 소방안전상황실을 설치하여, 자동심장충격기 등 구급장비 상시 사용 가능상태를 유지하고, 화재·구조·구급 등 사고발생 및 특이사항이 있을 경우 무전·전화·SNS 등을 활용,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.


소방서 관계자는 “성공적이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사전점검에 힘쓰고, 유사시 신속한 인명 대피와 초기 선제적인 현장대응활동으로 경기장을 찾은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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