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7. 11.


도봉구 ‘2019 사랑의 PC’ 전달식
정보 소외계층 없는 도봉구, 당신의 더 크고 넓은 꿈을 지원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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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 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지난 4일 구청 M4층 위당홀에서 ‘도봉구 2019 사랑의 PC 전달식’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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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사랑의 PC 보급사업’은 컴퓨터를 구입하기 어려운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수리한 중고 PC를 무료로 지원하는 것으로, 모든 주민에게 동등한 정보이용 기회를 제공은 물론,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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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는 지난 1월 15일 보다 효과적인 ‘사랑의 PC’ 보급을 위해 (사)한국IT복지진흥원과 협약을 맺고, 내용 연수가 경과한 120대의 행정사무용 전산장비(PC본체 및 모니터)에 대한 부품교체 및 수리 등을 마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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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수리를 마친 ‘사랑의 PC’는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, 장애인, 한부모가정, 경로당, 보육시설 등 정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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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구청장은 “사랑의 PC로 주민 누구나 더 넓은 곳을 보고,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에 정보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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