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5. 15.


도봉구, 군시설이 창의력 공간으로‘ 별별모험놀이터’로 개장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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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지난달 30일 도봉동 방공포진지 부지(도봉동 산68-13)에서 ‘별별모험놀이터’ 개장식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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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별별모험놀이터’는 북한산국립공원 내 약 20여 년간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된 방공포진지를 군과 협의해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놀이공간으로 재정비한 것으로, 각 구간별 미션을 함께 수행하면서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이색 체험공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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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 소요시간은 약 2시간 내외로, 최소 10명 이상, 최대 30명까지 단체로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.
신청은 네이버카페 도봉구 모험놀이터(https://cafe.naver.com/adventureplay) 또는 별별모험놀이터(070-7758-3040)로 전화상담 후 예약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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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개장식에서는 경과보고, 테이프컷팅 등의 공식행사에 이어 북서울중학교 학생 37명의 시설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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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구청장은 “이번에 개장한 별별모험놀이터는 민관군이 함께 노력해 지역에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이색 공간을 만들어냈다는 의미있는 사업이다”며 “자연 속에서 가족, 동료, 친구들이 함께 소통하고 신뢰감을 쌓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