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3. 13.


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
‘강북지역자활센터, 청소년상담복지센터’ 등 현장 활동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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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(위원장 허광행)는 제224회 임시회 휴회 중인 지난 5일 ‘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, 인공암벽장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’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등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심의를 위한 현장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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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이날 10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(강북구 덕릉로 46)에 방문하여 이경주 센터장으로 부터 자활센터 현황 과 자활근로 사업 및 자활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센터운영과 관련하여 여러 질문과 답변을 통해 애로사항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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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자활센터를 나서며 복지건설위원들은 “자활참여자들의 일자리 제공과 자립·자활을 위해 노력하는 자활센터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, 자활센터의 여러 사업들은 현재 우리 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고, 우리 의원들과 함께 주민들을 위해 더 고민해서 다양한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해 나가야 한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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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위원들은 강북청소년수련관(강북 4.19로 74)으로 자리를 옮겨 강북구 인공암벽장, 강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추진사업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학교 밖 청소년 발굴, 프로그램의 구청사업과의 연계 및 홍보  방안 등에 대해 질의ㆍ응답시간을 갖은 후 시설을 살펴보는 것을 끝으로 현장활동을 마무리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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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활동을 마치며 복지건설위원회 허광행 위원장은 “이번 임시회에 있을 심의 안건을 좀 더 내실 있게 심의하기 위해 오늘 현장 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”며 “오늘 현장활동에서 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상정된 안건을 내실있게 심의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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