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2. 20.


도봉경찰서, 찾아가는 이륜차 교통안전교육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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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경찰서(서장 총경 박수영)는  2018년 서울시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중 이륜차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18%로 매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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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륜차사고의 사망자 대부분이 배달대행 업체에서 근무하는 10대 후반의 청소년부터 20대 초중반으로 연령대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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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관련하여 도봉경찰서는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발생을 근절하기 위하여 관내 배달대행업체 및 이륜차 이용 배달업소 등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배달업 종사자의 이륜차 사고사례와 주요 법규위반 행위 등을 설명하였으며 이륜차의 인도주행·난폭운전·안전모 미착용 등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이륜차 운전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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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경찰서에서는 이륜차 사고 없는 안전한 도봉을 위하여 신호위반금지, 안전모 필히 착용 등 안전운전 할 것을 당부 하였고, 관내 배달 업체 방문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활동을 지속 전개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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