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1. 31.


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천준호 위원장, ‘골목당사 시작~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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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천준호 지역위원장은 지난 17일 올해 첫 골목당사를 수유3동 수유중앙시장에서 시작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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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날 18일에는 수유1동에 위치한 수유시장에서 골목당사가 이어졌다. 이날 강북갑의 김동식, 이상훈 서울시의원, 이백균 강북구의장, 김영준, 김명희, 최재성, 최미경 강북구의원이 함께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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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이번 골목당사는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나와 주민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가는 활동으로 2016년 시작됐으며, ‘생활정치’를 표방하는 천준호 지역위원장의 으뜸상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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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상하나, 의자 둘, 배너가 전부여서 지역의 골목골목 찾아다니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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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준호 지역위원장은 “강북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정책들을 소개하는 자리이며, 아울러 지역 주민의 민원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”며 “앞으로 더욱 더 주민의 삶에 가까이 가고,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”을 약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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