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1. 17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
‘방범용 CCTV 설치 완료 작동 점검 현장활동’

​

​

​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(번1·2동, 수유2·3동)은 지난 8일 오후 한천로 1012-4 골목길 방범용 CCTV 설치 완료 작동 점검을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.

​

이번 현장 활동은 2018년부터 유인애 부의장이 평소 청소년 범죄 발생 우려 등의 예방을 위한 주민의 신규 방범용 CCTV 설치 요청에 대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강북구청 자치행정과와 설치에 대한 논의 후 현재 위치에 설치를 결정하게 됐으며 설치된 방범용 CCTV를 점검하는 자리에는 번1동장, 자치행정과 담당자 및 주민 등이 함께 참석했다.

​

방범용 CCTV 설치와 관련하여서는 기존 CCTV의 위치, 주민들의 의견 수렴, 범죄 발생 우려 등을 고려하여 검토하고 설치 위치를 확정했다.

​

방범용 CCTV 설치 현장을 살핀 유인애 부의장은 “쌀쌀한 날씨에  많은 주민 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골목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​

​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