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1. 16.


도봉구, 지역공동체 실천을 위한 ‘도봉살피미’ 자원봉사자 모집
2014년부터 2018년까지 70여명의 도봉살피미가 4,000건의 개선사항 발굴·처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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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주민들이 직접 내 마을의 불편사항을 찾아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한 자원봉사단 ‘도봉살피미’를 새롭게 모집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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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도봉살피미’는 주민이 본인이 거주하는 동네의 취약요소를 직접 발굴?신고하고, 그 민원을 공무원이 신속·충실하게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민과 관이 함께 나서는 주민 주도 생활 환경 개선 봉사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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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처음 시작한 ‘도봉살피미’는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, 2018년 지난해까지 70명의 ‘도봉살피미’가 지역 곳곳을 활발하게 살피며 약 4,000여 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하고,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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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은 스마트폰에서 ‘서울 스마트 불편신고’ 앱을 설치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, 문자 및 전화(120다산콜)를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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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도봉살피미’를 통해 접수할 수 있는 신고사항은 도로 및 보도블록 파손, 빗물받이 정비, 가로등 고장, 불법 광고물, 쓰레기 무단투기, 불법 주·정차 등 매우 다양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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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가 접수되면 구에서는 담당부서에서 바로 출동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조치를 취하게 되며, 처리결과는 문자나 관련 홈페이지(서울시 응답소)를 통해서도 상시 확인 가능할 수 있다.


‘도봉살피미’ 봉사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월 25일까지 1365자
원봉사 포털사이트(www.1365.go.kr)에 직접 신청하거나, 전화로 도봉구 감사담당관(02-2091-2083)으로 신청 안내를 받으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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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는 도봉구민은 물론, 직장 및 학교 등이 도봉구에 소재하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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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후 2월 중 예정된 1시간가량의 기본 교육을 이수하면 2020년 2월까지 1년 동안 ‘도봉돌보미’로 활동하게 되며, 구는 1인당 연간 50건 이상 신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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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활동 실적에 따라 4건당 1시간의 자원봉사활동 시간이 인정(1일 최대 8시간)되며, 이후 구는 활동 우수자는 연말 시장 표창 대상자로 추천될 예정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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