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2. 26.


‘EVERYDAY오디션’ 대망의 쇼케이스 성료
‘음악도시 창동’과 함께 성장할 신인 아티스트의 파이널 무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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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  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와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진행한 공공형 아티스트 발굴 프로그램 ‘EVERYDAY 오디션’의 최종 쇼케이스가 지난 16일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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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7월부터 진행한 ‘EVERYDAY 오디션’은 매일매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오디션이라는 컨셉으로, 보컬·밴드·악기·랩·싱어송라이터·MC·뮤지컬배우·성우·댄스·모델 등의 다양한 장르를 대상으로 온·오프라인에서 오디션을 진행했으며, 지난 10월 최종 본선에 오를 20팀을 선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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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선에 선정된 20팀은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약 1달여간 1:1 트레이닝을 받고 이번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프로페셔널한 파이널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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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이날 쇼케이스에는 야마앤핫칙스, 모델 매니지먼트 몰프, 인터파크ENT, 키즈플래닛 등 국내 30여 대형기획사 채용담당자들이 함께 자리해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의 역량을 평가하고 기획사간의 매칭 기회를 갖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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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3명의 모델과 1명의 댄서가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, 이후 도봉구에서는 아티스트들이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음악분야 수상자들에게는 음원출시, 뮤직시티 창동 협력뮤지션으로의 활동지원, 플랫폼 창동61의 녹음실·작업실 사용 등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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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쇼케이스 무대는 현장공연 뿐 아니라, EVERYDAY 오디션 및 플랫폼창동61의 SNS계정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현장을 찾지 못한 전국의 많은 예비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. 또한 이날 축하무대에는 국민 락커 박완규의 공연도 진행되어 분위기를 띄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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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는 음악도시 창동에서 활약할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‘EVERYDAY오디션’과 ‘문화예술청년 일자리 플랫폼 오픈창동’을 이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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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구청장은 “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‘EVERYDAY오디션’이 서울 동북권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과 서울아레나 건립과 연계해 도봉구가 문화예술 도시로, 창동이 뮤직시티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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