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2. 18.


창동종합사회복지관, 어르신들과 함께 ‘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’ 진행
한국마사회 도봉지사 지원, 우울 · 자살고위험군 어르신 자살예방사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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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동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최영대)은 지난 11일 한국마사회 도봉지사(지사장 유승일)의 지원으로 우울?자살고위험군 어르신 자조모임 ‘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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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동종합사회복지관은 1999년 개관해 19년 동안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전문기관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욕구를 지원하는데 기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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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지역사회 내 우울?자살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자문을 활용해 우울감과 자살생각이 감소하도록 원조하고 정기적인 자조모임을 통해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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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명의 우울·자살고위험군 어르신들이 참여한 이번 ‘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’ 프로그램은 12월 자조모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, 다양한 집단 체험활동을 통해  어르신들의 우울감 및 고독감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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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동종합사회복지관 최영대 관장은 “지역 내 자살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마련해준 한국마사회 도봉지사(지사장 유승일)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자살 문제에 대한 민감하고 신속한 개입을 통해 도봉구 지역 내 자살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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