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2. 18.


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, 제9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
천만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동분서주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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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▲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(왼쪽 첫번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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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봉양순 의원(더불어민주당, 노원3)은 지난 7일 오후 서울시청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열린 ‘제9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’에서 서울복지신문사장상(복지정책 부문)을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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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사회복지대상은 서울복지신문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, 서울시, 서울시의회가 후원하는 상으로, 대한민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방자치단체장, 시의원 및 구의원, 공무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복지리더를 발굴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며 격려해온 전통 있는 시상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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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양순 의원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당내 특별위원회인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보육·여성·장애인·노인관련 정책 개선에 대한 노력과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계층,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아픔을 공감하며, 공정하고 차별 없는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등 2018년도 서울시 사회복지 발전에 큰 기여를 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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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봉양순 의원은 수상 후 “앞으로 서울시 복지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라고 주는 상으로 알고, 다가오는 2019년에도 천만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동분서주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하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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