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2. 18.


도봉구, 주민참여형 행복나눔 릴레이 콘서트 ‘꿈의 예술제’
합창, 댄스,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로 볼거리 풍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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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도봉구문화예술지원센터 주관으로 도봉구민회관 공연연습장, 청소년 협력종합예술활동교육장 채움, 마을극장 흰고무신에서 주민참여형 행복나눔 릴레이 콘서트 ‘꿈의 예술제’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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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꿈의 예술제’는 사전에 SNS를 통해 모집된 출연진들이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공연 주제와 곡목을 선정하고 공연을 기획해 무대를 펼치는 행사로,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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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12월 19일 도봉구민회관 공연연습장에서 진행되는 ‘꿈의 합창’공연에는 실버합창단, 백인합창단, 메트오페라합창단 등 지역 내 합창단의 콜라보 무대가 펼쳐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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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 2일차인 12월 20일에는 ‘댄스드림’이라는 공연제목으로 청소년 협력종합예술활동교육장 채움에서 실용댄스, 줌마댄스, 7080 복고댄스, 비보이 공연 등 지역의 댄스팀들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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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1일에는 ‘플레이 인스트 드림’공연으로 마을극장 흰고무신에서 가족오케스트라, 미소국악앙상블, 도봉거리예술단 순수라이브존팀, 플라르플루트 앙상블 등 관내 거주하는 악기연주자들의 아름다운 악기 선율을 선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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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도봉구청장은 “주민들이 참여하고 기획하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도봉구의 문화예술 공간이 활성화되고 음악도시 도봉으로서의 저변이 더욱 넓게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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