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2. 12.


도봉구, ‘생활체육활성화로 건강한 서울만들기’ 목표 달성 구 선정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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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가 서울시-자치구 공공협력사업 ‘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한 서울만들기’ 분야에서 평가목표 달성 자치구로 선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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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한 서울만들기’는 시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, 생활체육분야 사업 중에 선정해 실질적인 사업성과를 제고하고, 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체육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중인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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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가는 ▲서울시민리그 운영 ▲생활체육시설 확충 ▲축구교실 운영 ▲장애인 체육육성 등 총 4개 분야의 11개 세부지표에 대한 서면심사 및 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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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평가에서 도봉구는 특히, 생활체육 시설 확충분야에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 점에 높이 평가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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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하천변의 소규모 체육시설에 대한 개·보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, 다락원 체육공원을 도봉산역 근처로 개장해 주민들의 체육 시설 접근성을 높인 점도 관심을 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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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는 매년 여름 야외 수영장, 겨울 눈썰매장 등을 지역 내에 설치해 주민들이 교외로 나가지 않아도 지역에서 저렴한 가격에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.


이동진 구청장은 “다양한 생활체육의 활성화로 도봉구가 더 건강한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”며 “공공체육시설의 동별 불균형 해소 등을 통해 도봉구민의 삶의 활력과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에 더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