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2. 05.


도봉구, 주민 문화 활동 공유의 장 ‘도봉구 자치회관 작품전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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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구청1청 로비갤러리에서 ‘도봉 어울림 한마당 자치회관 작품 전시회’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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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도봉 어울림 한마당 자치회관 작품전시회’는 지난 1년간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, 각 동별 자치회관의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로, 구는 이번 전시로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찾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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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 작품은 약 100여 점으로, 서예·사군자·동양화·한지공예 등 전통적인 작품에서부터 홈스케치, 캘리그라피, 토탈공예 등 현대적인 작품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로 채워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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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뿐 아니라, 어린이 종이접기, 아이클레이 등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품들도 전시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로 꾸며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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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 개막식은 지난 4일 오후 5시 구청 1층 중앙홀에서 열렸으며,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수강생, 주민자치위원, 지역주민들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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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개막식에서는 전시 축하공연으로 우수 자치회관 공연으로 쌍문4동 자치회관의 ‘우쿨렐레’연주와 방학3동 자치회관의 ‘포크기타’공연을 진행해 전시 개막식 분위기를 띄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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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에는 자치회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애쓴 강사와 수강생들, 자원봉사자에게 구청장 표창 수여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. 또한 주민자치 발전에 열정을 보여준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자치 관계자들에게는 12월 중 구청장 표창 수여가 별도로 있을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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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도봉구청장은 “이번 전시회는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멋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뜻 은 자리가 될 것”이라며 “주민들이 다양한 배움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자치회관이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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