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1. 28.


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‘함께’-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, 업무협력 약정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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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 ‘함께’(센터장 전정환)와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(관장 이상록)은 지난 16일 도봉구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법률자문 업무협력 약정을 맺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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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한국법조인협회 공인인권센터 ‘함께’는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협력하여 도봉구내에서 발생하는 법률수요를 소송대리·자문 등의 방법으로 공익법률 활동을 추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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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장애인복지분야에서 장애인과 그 가족, 장애인과 직원,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다양한 법률적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지원책이 부족한 실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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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날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 ‘함께’와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업무협력을 통해서 도봉구내 장애인과 관련된 법률적 문제에 대한 지원책이 마련되어, 도봉구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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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한국법조인협회는 장애인 및 유관기관 직원, 지역주민 법률 교육 등을 통해 법률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하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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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 ‘함께’의 전정환 센터장은 “지역사회에서 장애인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”며 “앞으로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법률자문뿐만 아니라 법률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도봉구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서 협력하겠다는 뜻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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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“도봉구 장애인을 위해서 법률자문활동을 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. 이를 계기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”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.


한편,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 ‘함께’와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