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1. 22.


노원구의회, ‘노원 주차문제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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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노원구의회(의장 이경철) ‘주차문제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’이 지난달 29일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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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구성된 주차문제 개선 특별위원회는 관내 주차수급 실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조사하여 현재 보유중인 주차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구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게 하고자 12일 구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여운태(하계1, 중계본, 1,4동) 의원을 위원장으로, 서기팔(상계2,3,4,5동)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한 후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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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주차 특위는 노원구 주차문제 현황과 개선 계획 등을 관련부서로부터 보고 받고 특히 주차 취약지역인 공릉1동, 상계1,2,3,4,5동 위주로 현장 점검을 거친 후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벤치마킹하여 주차문제 제도개선을 도출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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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운태 위원장은 “주차문제는 노원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전체의 문제일 수 있다. 짧은 기간 동안 주차문제를 완전히 해결 할 수는 없지만 주민 토론회 등을 거쳐 조금씩 개선되는 것이 중요하다”며 “특위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주차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”고 밝혔다.


한편, 노원 주차문제 특별위원회는 10월 29일부터~2019년 1월 28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, 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선희, 변석주, 안복동, 임시오, 최윤남 의원이 활동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