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1. 15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

‘우이천 노후 산책로공사 현장 방문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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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(번1·2동, 수유2·3동)은 지난 7일 우이천 노후 산책로 정비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사항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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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이천 노후 산책로 정비 공사는 노후 산책로를 정비하여 반려견 동반산책로와 일반주민 산책로를 구분하고 이용불편 및 민원을 해소코자 지난 1월부터 11월 완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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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유교에서 번창교 약 420m구간을 정비하는 이번 공사는 데크 산책로 연장 설치, 고압블록 정비, 잔디블록 포장, 체육시설 이전설치, 노후 의자 철거 후 재설치 등 약 7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큰 공사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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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유인애 부의장은 현장에 나온 강북구청 안전치수과장으로부터 사업 개요와 공사 진행 사항 등 공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 듣고 주민으로부터 수렴한 의견이 공사에 반영되도록 안전치수과장에게 내용을 전달하기도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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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 현장을 둘러본 유인애 부의장은 “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안전치수과에서는 부실시공 없이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해 줄 것”을 요청했으며 “시설 설치 후 체육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문화관광체육과, 우이천 산책로 반려동물 관리 및 민원처리를 위해 일자리경제과와 협력하여 주민들이 우이천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 줄 것”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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