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1. 15.


강북구의회,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중학교 신설촉구 결의안 채택
서승목·이용균·이정식 의원 공동발의

​

​

​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강북구의회(의장 이백균)는 지난달 29일 제21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‘미아2재정비촉진구역 학교부지 내 중학교 신설 촉구’ 결의안을 채택했다.

​

이번 미아2재정비촉진구역은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로 학교부지 21,011㎡를 확보하고 그중 12,027㎡를 중학교 부지로 확보한 상태이나, 현재 교육당국의 \'중학교 신설 수요 없음\' 이라는 반대이유로 차질을 빚고 있다.

​

이에 강북구의회는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학교 부지 내 중학교 신설을 촉구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길음중학교 사례를 참고하여 중학교 신설에 적극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, 교육당국이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-고령화의 해법의 하나로써 교육 환경개선을 위한 중학교 신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.

​

한편,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결의안은 해당지역 출신의 서승목 행정보건위원장과 이용균, 이정식 의원이 공동발의 했고, 서승목 위원장이 대표로 제안 설명했다.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