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1. 08.


도봉구 쌍문2동, ‘제4회 노해마을 한마음 축제’ 개최
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어

​

​

​

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 쌍문2동은 지난달 27일 창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‘제4회 노해마을 한마음 축제’를 개최했다.

​

이번 ‘제4회 노해마을 한마음 축제’는 늦가을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무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진행됐다.

​

키즈밸리댄스, 마술쇼, 모듬북 무대로 시작된 ‘제4회 노해마을 한마음 축제’는 축제 개회선언에 이어 본격적인 가을 음악회로 이어졌다.

​

창경초등학교 합창단의 맑고 순수한 무대에 이어 고즈넉한 가을 달밤에 어울리는 아이네스 콰르텟 4중주, 가수 진수경의 감성 트로트 공연으로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가 됐다.

​

또한 노래하는 벌룬 플러스원의 공연과 낭만이 흐르는 통큰기타 노래 그리고 마지막 무대는 장녹수OST를 부른 유명가수 전미경의 특별무대로 화려하게 공연을 마무리했다.

​

동 관계자는 “쌍문2동의 대표축제인 ‘노해마을 한마음 축제’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함께 즐기고, 마을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”로 말했다.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