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1. 01.


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

 “100세 시대로 향하는 사회에 기여할 정책 연구에 힘쓸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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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(더불어민주당, 성북1)은 2018 성북효도문화실천협의회가 주관하는 효잔치에 참여해 축사를 전하고, 효에 대한 인식을 강조하며 초고령사회로 향하는 현재, 미래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는 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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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3일, 성북구청 다목적홀(지하1층)에서 2018년 성북효도문화실천협의회 효잔치가 열렸다. 성북구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한 행사에 이승로 구청장, 임태근 성북구의회의장,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여해 축사를 전하고, 성북구 내 효행자 5명을 선발하여 표장장을 수여하며 축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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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8회째를 맞이한 효잔치는 성북구효도실천협의회(회장 문부남)에서 매년주최·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협의회 후원금으로 개최되고 있다. 문부남 회장은 개회사에서 “어렵고 힘들었던 시기에 참아내고 열심히 일하신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 선진국대열에 합류할 수 있었다”며 “살아오신 삶의 지혜와 경륜을 성북구를 위해 더욱 힘써 달라”고 말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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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축사에서 “문부남 회장님, 표창수여자, 관계자에게 감사와 축하 말씀을 드리며, 어르신들과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성북구가 정말 살기 좋다는 말을 듣도록 어르신을 위한 정책 만들기에 힘쓰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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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춘례 의원 역시 어르신 정책에 관해 “어르신들이 건강히 사는 길이 구청장과 의원들이 분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. 효도 표창장을 받으신 분들은 누구보다 높이 평가받고 축하받아야 할 분들이다. 문부남 회장님 이하 협의회 구성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, 이승로 구청장과 어르신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여 성북구를 잘 이끌도록 하겠다”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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