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0. 25.


 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

 ‘번동3단지 보차도 공사 현장 방문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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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(미아동, 송중동, 번3동)은 지난 19일 ‘번동3단지 주공아파트 보차도 시설개선 공사’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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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번동3단지 주공아파트 보차도 시설개선 공사는 국토교통부와 LH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8월부터 11월 말까지 4개월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. 시설개선 공사가 완료되면 이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 수준이 한결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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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번3동 보차도 시설은 훼손된 보도블럭, 폐인 도로 등으로 인하여 휠체어 이용, 주민 통행 및 차량 이동에 불편이 많았으며, 미관상으로도 보기 좋지 않아 주민들은 보차도 시설 개선 요구를 꾸준히 관계 기관에 요청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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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공사가 한창인 시간에 공사 현장을 방문한 최치효 의원은 공사 현장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그동안 주민들로부터 수렴한 의견을 공사 관계자와 함께 논의하는 등 주민들을 대변해 ‘일일 공사 감독관’ 역할을 수행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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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최치효 의원은 “주민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”며 “공사로 인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바란다”고 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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