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0. 25.


제4회 도봉혁신교육박람회(혁신교육&평생학습) 성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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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마을과 학교, 관내 교육관련 기관 및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‘제4회 도봉혁신교육박람회’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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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, 서울북부교육지원청 및 민간과 공동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‘도봉 혁신교육 및 도봉 평생학습’ 사업의 가치 및 지난 4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민의 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민?관?학이 주체가 되어 추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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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이번 도봉혁신교육박람회는 평생학습도시 도봉의 비전을 선언하는 ‘제1회 도봉평생학습박람회’와 공동으로 개최하여 내용과 볼거리에 풍성함을 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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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박람회에서는 ‘도봉교육, 마을과 함께 날개를 펼치다라’ 는 주제로 첫째 날인 19일에는 혁신교육과 도봉평생학습 박람회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선언과 함께 90여 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 교육부스가 식생활생태, 수공예, 인문사회, 놀이스포츠, 도서관, 학교, 문화예술 등의 영역별로 운영되어 도봉의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유익한 교육 컨텐츠 등을 즐기고 배우는 시간을 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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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학습도시 도봉의 평생학습을 알 수 있는 평생학습 홍보존, 성인문해 수상작품을 감상하고 옛날 교실 풍경을 볼 수 있는 전시 존, 장애인 평생학습존 도 구성해 도봉구 평생학습의 활약상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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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4인4색 도봉교육특강’에는 ▲이희수 교수가 ‘평생학습도시 도봉’ ▲페트리 깔리올라 ‘핀란드 라이프스타일’ ▲코미디언 김영희 ‘나의 꿈과 행복한 현재진행형’ ▲최태성 강사 ‘역사 앞에 서다’라는 각각의 교육-문화-진로-역사를 주제로 릴레이 특강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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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청 광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로봇킹, 에어바운스, 드론 게임 등 놀이존과 부스 스템프 제도 운영으로 부스를 참여하는 실적에 따라 솜사탕, 팝콘 등 먹거리를 제공해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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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둘째 날인 20일에는 새롭게 조성된 도봉구청 잔디마당에서 도봉 마을학교 수강생, 평생학습 동아리 총 17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 ‘마을콘서트’가 진행됐다. 특히, 풍악풍물단의 피날레 공연으로 행사장에 모인 관람객과 함께 행사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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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도봉구청장은 “이번 도봉혁신교육박람회를 통하여 도봉이 추구하고 있는 혁신교육과 도봉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.”면서 “경쟁보다는 과정과 협력, 학벌보다는 적성을 우선하는 교육문화가 정착되어 우리의 아동, 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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