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0. 25.


도봉구, ‘매직복화술 환경인형극’으로 아이들 환경교육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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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10월 23일 오전 10시30분, 오후 1시30분 총 2회에 걸쳐 매직복화술을 이용한 유아대상 기후변화대응 교육 ‘딸랑이의 대작전_플라스틱을 줄여요’공연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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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4~7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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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어린이 기후변화대응 교육은 플라스틱이 전체 폐기물의 10%를 차지하는 등 심각한 환경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어릴 때부터 플라스틱 줄이기에 대한 인식과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공연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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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서울 자치구중 유일하게 지난 7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‘2018 지속가능발전교육 EDS 공식프로젝트 인증사업’으로 선정된 ‘세대이음 기후변화대응 교육’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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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은 플라스틱 공해와 바다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를 도봉구 깃대종인 ‘꼬리명주나비’와 함께 살기를 내용으로 하여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방법과 내 고장의 가치를 함께 알도록 구성했으며,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캐릭터 인형 딸랑이, 마술, 퀴즈, 노래대결, 댄스타임 등이 함께 어우러진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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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도봉구청장은 “앞으로 도봉구에서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제공으로 미래세대에 물려줄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다양한 실천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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