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0. 18.


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

 ‘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 일일명예지사장 활동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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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지난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(지사장 유광열, 이하 강북지사)를 찾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활동하며, 내방 민원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강보험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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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지사는 강북구 지역 183,312명의 건강보험 가입자, 56,243명의 장기요양 보험 가입자 및 5,702개의 사업장을 관리하는 등 강북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7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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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된 이백균 의장은 강북지사로부터 강북지사 현황 소개, 건강보험제도 개편, 보장성 강화 정책의 세부 내용·기대효과, 소요 재정 및 재원 관리,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내용 등 주요업무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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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강북구 지역가입자 적용비율, 건강보험료 부과현황, 보험료 징수 비율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질의했으며 특히, 건강보험제도 개편에 따른 강북구 조례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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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이백균 의장은 강북지사 청사를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한 후, 종합민원실에서 내방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며 민원인이 겪는 애로사항을 가까이서 청취하고 함께 고민했다.


이백균 의장은 “열악한 지사 환경 속에서도 운영평가 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강북지사 임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, 오늘 체험을 통해 건강 보험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”며 “건강보험 발전과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구의회에서도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