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0. 12.


강북구의회 허광행 의원

 ‘방역활동 및 초등학교 등하교길 교통안전점검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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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강북구의회 허광행 의원(미아동, 송중동, 번3동)은 미아동 방역활동과 초등학교 등·하교길 안전 상황 등을 점검하기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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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 지도자 회원으로 그간 방역활동을 해왔지만,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전염병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모기 등의 해충박멸을 통해 주민분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회기 기간중임에도 운전대를 잡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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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아이들의 등하교시 안전하게 등하교하는 방법을 강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현장활동도 시행하였다. 현장활동 중 “아이들이 길을 건널 때 신호만 보고 뛰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이며, 반드시 신호를 보고 멈춰서 살핀 후 횡단보도를 건너야한다는 교육의 필요성도 절감했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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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“현재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위해 녹색어머니회 등의 학부모 자원봉사를 활용하고 있다. 노인회 등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들을 교통안전도우미로 활용하고 있으나, 학부모들의 걱정이 전부 해소 될 수는 없는 실정”이라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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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광행 의원은 “아이들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”며 “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책임감으로 국가와 지자체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더 적극 나서야 할 것이며, 초등학교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의원 활동을 펼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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