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10. 10.


2018년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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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2018년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지난 4일 오전 도봉구청 씨알홀에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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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회의는 안전·안심도시 도봉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, 이동진 구청장, 이성희 도봉구의장, 도봉경찰서장,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, 도봉소방서장 등의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관내 치안환경에 대한 현안 및 협력·협의 안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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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도봉경찰서는 ▲침입범죄 예방을 위한 형광물질 등 범죄예방 예산 증액 ▲불법촬영 예방에 대한 민·관·경 총력대응 방안 ▲보행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간이중앙분리대 설치안 ▲무단횡단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‘로고조명 설치’안 등을 협의 안건으로 제안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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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대해 구에서는 구민의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 만큼, 각 사안에 대해 예산 확보, 인적자원 활용,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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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구청장은 “민·관·경이 함께 지역의 치안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이번 ‘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’에서 협의된 안건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도봉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더 안전한 도봉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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