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9. 28.


노원구의회 제246회 정례회 폐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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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노원구의회(의장 이경철)는 지난 20일 제246회 노원구의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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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지난 6일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, 7일부터~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였으며, 각 위원회별로 화랑대철도공원, 쉼터요양원, 제로에너지하우스 등 현장방문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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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도시환경위원회는 상계3·4동 수해피해지역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구청 관계자로 부터 피해 현황과 복구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철저히 점검한 후 주연숙 위원장은 “피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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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19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먼저 위원장에 안복동 위원을, 부위원장에 신동원, 이미옥 위원을 선임한 후 그동안 각 상임위원에서 심사한 ‘2017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’과 ‘2017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’을 면밀히 심의하여 본회의에 상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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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날인 20일 3차 본회의에서는 여운태 의원의 ‘노원 에너지 제로주택사업 주민체감 온도 제로’, 신동원 의원의 ‘월계문화복지센터 부실공사’라는 주제로 각각 5분발언이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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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정례회 상정 된 안건은 ▲2017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▲2017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▲서울시 노원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▲서울시 노원구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▲서울시 노원구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(발의 손영준) 등 총 5건의 안건이 원안가결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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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경철 의장은 “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이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이고, 연휴기간 중 식품위생, 교통, 응급의료 등 모든 분야에 대해 꼼꼼히 점검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민생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달라”고 집행부에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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