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8. 09. 28.


도봉구, 청년일자리카페 ‘현직자 취업 멘토링 데이’ 성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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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 도봉구(구청장 이동진)는 지난 15일 청년 활동 공간 ‘무중력지대 도봉’에서 ‘현직자 취업 멘토링 데이’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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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현직자 취업 멘토링 데이’는 도봉구 청년일자리카페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인 멘토링의 장점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으로,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직무에 대해 현직 실무자들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인기가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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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은 청년 참여자 1명당 멘토링을 받고 싶은 멘토 2인을 선정해 2회의 그룹 멘토링을 진행하는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, 취업 및 직무 정보뿐 아니라 1:1상담과 현실적 사회업무의 조언도 이뤄졌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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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사·영업·마케팅·유통·구매 등의 현직실무자들인 ▲샤넬코리아 인사부 차장 ▲한국MSD 영업팀 과장 ▲현대자동차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과장 ▲에이스침대 온라인파트 MD ▲SK구매팀 과장 등이 멘토로 나서 참여자 1명당 70분씩 멘토링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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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는 하반기 공채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청년 구직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32명이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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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진 구청장은 “청년일자리카페가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며,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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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현재 도봉구 ‘청년일자리카페’는 ▲도봉문화정보도서관과 ▲무중력지대 도봉 2개소가 운영중이며, 시설 내 ‘일자리 키오스크(KIOSK)’가 설치되어 있어 기업의 채용정보와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등을 검색할 수 있다. 또한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:1 상담과 직무 멘토링 등 취업 프로그램이 매월 3회 운영되고 있으며, 프로그램 참여는 도봉구홈페이지에서 매월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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